[새해 만평] 2022년 미주한인의 길운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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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만평] 2022년 미주한인의 길운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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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의 야행은 절정을 뜻한다. 바탕의 오방색과 훈민정음 무늬는 한민족을 상기시킨다. 2022년 검은 호랑이의 해 임인년에 한민족의 기개가 널리 퍼지길 기원한다. 그림은 시카고 미대 출신으로 보스턴에 거주하는 한국화가 권청실 씨가 조선일보 LA 독자와 미주한인들을 위해 특별 기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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