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창가, 내년 1월 김경호·박완규 라이브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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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창가, 내년 1월 김경호·박완규 라이브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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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29일 페창가 극장서

"팬들에게 감동적인 무대 선사"


페창가 리조트&카지노가 내년 1월 신년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한다.


그 첫 번째 라이업은 한국을 대표하는 록커 김경호와 박완규로 이들은 내년 1월 28일(금) 오후 9시, 29일(토) 오후 6시 페창가에서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을 만난다.


‘국민 언니’ 같은 애칭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경호는 특유의 고음과 폭발적인 샤우팅으로 신급 록커라는 찬사를 받는다. ‘금지된 사랑’,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여러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전설적인 록그룹 ‘부활’의 리드보컬 박완규 역시 설명이 필요없는 대표 록커이다. 1997년 부활에 합류해 ‘마술사’, ‘Lonely Night’ 등 히트곡을 남기고 탈퇴했다. 2019년 다시 부활에 합류해 현재 리드보컬로 활동하고 있다. 


약 2년만에 열리는 라이브 콘서트는 가슴 설레이는 일이다. 최고의 록커들이 선사하는 에너지로 한해를 힘차레 열겠다는 게 페창가의 목표이다. 티켓가격은 70달러부터이며, 전화(714-443-3500) 또는 온라인 사이트(koreanconcert.net)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공연장인 페창가 극장은 1200석을 갖추고 있으며, 완벽한 최신 음향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구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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