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리 토마스 뇌물혐의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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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토마스 뇌물혐의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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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C에 정부 사업권 넘겨 



LA한인타운을 관장하는 10지구 마크 리들리 토마스(66·사진) 시의원이 뇌물 혐의로 기소됐다.


연방 대배심은 13일 리들리 토마스 시의원이 LA카운티 수퍼바이저로 재임 당시 USC에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정부 계약권을 넘겨주는 대가로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했다. 이를 공모한 매를린 플린즈 USC 전 학장도 함께 기소됐다.


공소장에 따르면 리들리 토마스 시의원은 댓가로 아들을 전액 장학생으로 USC 대학원에 입학시켰고, 유급 교수로도 임명시켰다.


백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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