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9번째 우승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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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9번째 우승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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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이 우승 확정 후 주최측 톰 멜리티스 대표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AP

 


포틀랜드 클래식 정상



고진영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우승, LPGA 통산 9승째를 올렸다.


고진영은 19일 오리건주 디 오리건GC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며 합계 11언더 205타를 기록, 공동 2위 이정은과 호주 교포 오수현을 4타 차이로 물리쳤다. 우승 상금은 21만 달러다.


이번 우승으로 올해 한국 선수들은 LPGA 투어에서 4승째를 따냈다. 고진영이 2승을 거뒀고, 박인비(33)와 김효주(26)가 1승씩 기록했다.


백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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