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타리몰, 현정화 감독과 전속모델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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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몰, 현정화 감독과 전속모델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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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몰 신상곤(왼쪽) 대표와 현정화 감독이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하는 모습. /울타리몰



"빠르고 정확하게 식품 배송할 것"

추석 앞두고 특별 할인행사도



영원한 탁구 레전드, 현정화 감독(한국마사회 여자탁구팀)이 한국 프리미엄 농수산 식품 전문매장 ‘울타리몰’과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현 감독은 도쿄 올림픽에서 탁구 해설위원을 맡아 선수의 심리를 꿰뚫는 탁월한 해설로 맹활약 했으며, 최근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 2’에 깜짝 출연해 시청자들로 하여금 웃음과 반가움을 자아내게 했다. 


13일부터 현 감독과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한 울타리몰 신상곤 대표는 “한국 최초 탁구 그랜드슬램, 현정화 감독의 서울 올림픽 금메달 스매싱처럼 미국 전역에 빠르고 정확하게 제품을 배송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울타리몰은 발송 후 하루만에 상품을 받아볼 수 있는 ‘번개배송’ 서비스를 론칭했으며, 빠르고 신선한 한국식품을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울타리몰은 추석을 앞둔 오는 13~19일 오프라인 매장의 모든 상품을 대상으로 15% 할인 프로모션을, 18~19일 이틀간 온라인 매장(www.wooltariusa.com)을 통해 10% 할인행사를 각각 펼친다. 


구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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